2007년 02월 13일
너무나 기분 좋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사 뒤통수 치고 떠나가 주신 당신에게 감사를... 진심으로 보내드립니다.
제 인생의 암흑기를 이제서야 진정 떨칠수 있음에 진심으로 웃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로... 앞으로 저는 당신과는 엮이는 일은 절대 사절 입니다.
당신이 행복하건 말건 그런건 이제 제 관심에 없습니다.
당신이 주변을 속이건 말건 그런것도 관심 없습니다.
당신이 잘 되건 말건 그런것도 관심 없습니다.
이제 더는 당신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당신의 모든것을 받아주는 일은 절대 없을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배려하는만큼 당신은 나를 배려해 주지 않았으므로...
이제 정말 봄이 오는듯 합니다.
겨울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으나, 봄이 오는 것 만은 확실히 알것 같습니다.
이젠 행복합니다.
# by 체리토끼 | 2007/02/13 15:58 | 체토의 [최근현황]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