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너무나 기분 좋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사 뒤통수 치고 떠나가 주신 당신에게 감사를... 진심으로 보내드립니다.

제 인생의 암흑기를 이제서야 진정 떨칠수 있음에 진심으로 웃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로... 앞으로 저는 당신과는 엮이는 일은 절대 사절 입니다.

당신이 행복하건 말건 그런건 이제 제 관심에 없습니다.

당신이 주변을 속이건 말건 그런것도 관심 없습니다.

당신이 잘 되건 말건 그런것도 관심 없습니다.

이제 더는 당신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당신의 모든것을 받아주는 일은 절대 없을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배려하는만큼 당신은 나를 배려해 주지 않았으므로...



이제 정말 봄이 오는듯 합니다.

겨울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으나, 봄이 오는 것 만은 확실히 알것 같습니다.



이젠 행복합니다.

by 체리토끼 | 2007/02/13 15:58 | 체토의 [최근현황] | 트랙백

울컥...

자기는 누군가의 감정을 갖고 놀면서...

상대방이 자신의 감정을 갖고 노는것도 아닌... 무시하는 것 에 대해 많이 상처받고 화내는 누군가를 보면...

정말 울컥하지 않을수가 없다.



이런 사람을 몇몇 알고 있는데...

이런걸 알게 될때마다 상당히 울컥하게 되곤 한다.



자신에게 그 상대가 정말 큰 존재인데 자신을 무시한다는게...

혹은 자기가 이렇게 진심인데 상대방은 왜 아닌지...

등등등...



이런걸 보게 되면... 정말 화가 난다.

어리광도 적당히 부려야 귀엽지...

누군가의 감정을 갖고 놀면서(난 누군가의 감정을 갖고 노는게 무시하는것 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는것이 그렇게 서러운가?



정말 이런 글은 보고싶지도 않고, 듣고 싶지 않다.

 

by 체리토끼 | 2007/02/09 11:11 | 체토의 [최근현황] | 트랙백

또!!! 까먹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렇죠 뭐... ㅠ_ㅠ


요즘 일이 바쁜탓도 있고...

이것저것 벌려놓은 것들이 많아서 이기도 하고...

(와우 라던가... 공부들 이라던가... 각종 애니 및 음악 에 정신 못차리는 것 이라던가... 네이버 블로그질 이라던가... 등등등...)

마음이 아직은 조금 심난한 탓 이기도 하고...




지금 책상에도 수두룩~ 하게 일거리를 쌓아놓고 있고...(해야하는데... 엉엉)

그나마.. 까먹어서 못썼다!! 라는것 을 못쓰면... 이번에도 아무것도 못쓰고 넘어갈것 같아서 흔적남기기 로 쓰는 포스팅!!!

비도 추적추적...(바빠서 못마신 홍차는 이미 다 식어있고...)



감기조심!! 항상 행복하길...
 

by 체리토끼 | 2007/02/08 10:04 | 체토의 [최근현황]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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